재무제표·건강검진 점수·밸류에이션과 관련 뉴스를 한 페이지에서.
회계감사인 감사의견 2025년 적정의견 (이촌회계법인)
가치+퀄리티 종합점수 37.1 (최근 연간 재무제표 기준) · PER 14.2 · PBR 5.10 · PSR 5.60 · ROE 35.8% · 영업이익률 3.3% · 부채비율 129% · 배당수익률 –% · 시총 12,966억
건강점수 37점으로 유니버스 1492개 중 하위 21% 수준입니다. 밸류에이션은 약한 편입니다. 다만 ‘분기 적자 전환’ 같은 심각한 신호가 있어 반드시 원인을 확인해야 합니다. (같은 유니버스·업종 내 상대 비교 기준입니다.)
PER 14.2배, PBR 5.10배입니다. 업종평균(39.8배)보다 낮습니다.
ROE 35.8%입니다. 업종평균(8.3%)보다 높습니다.
부채비율 129%입니다. 업종평균(66.5%)보다 높습니다.
전년 대비 비교 가능한 재무 데이터가 부족합니다.
분기 적자 전환 — 2026년 2분기에 전년 동기 흑자에서 적자로 전환됐습니다.
분기 부채비율 급증 — 2026년 2분기 부채비율이 직전 분기 132%에서 223%로 91%포인트 늘었습니다.
2024-08-23 1,694 → 2026-08-21 18,120 (+969.7%)
| 연도 | 매출 | 영업이익 | 순이익 | 자본 | 영익률% | 부채%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2024* | 2,073 | 63 | 81 | – | 3.0 | 156 |
| 2025 | 2,316 | 76 | 910 | 2,540 | 3.3 | 129 |
* 분기 실적을 합산해 복원한 연간치입니다(중소형주 연간 흐름 참고용). 자본은 분기 데이터에 없어 생략.
| 분기 | 매출 | 영업이익 | 순이익 | 영익률% | 부채%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2024 Q1 | 630 | 88 | 34 | 14.0 | 155 |
| 2024 Q2 | 121 | 56 | 118 | 46.2 | 145 |
| 2024 Q3 | -303 | -163 | -166 | 53.7 | 112 |
| 2024 Q4 | 1,625 | 82 | 95 | 5.0 | 156 |
| 2025 Q1 | 593 | 16 | 0 | 2.7 | 153 |
| 2025 Q2 | -27 | -3 | 32 | 10.2 | 140 |
| 2025 Q3 | -9 | -8 | -11 | 82.6 | 165 |
| 2025 Q4 | 1,760 | 70 | 890 | 4.0 | 129 |
| 2026 Q1 | 660 | 32 | 3,195 | 4.9 | 132 |
| 2026 Q2 | 192 | 37 | -3,655 | 19.2 | 223 |
단기차입금감소결정(자율공시) 20260818 · 성호전자
기타경영사항(자율공시) (자기신주인수권부사채 재매각 결정) 20260814 · 성호전자
반기보고서 (2026.06) 20260814 · 성호전자
증권발행결과(자율공시) 20260814 · 성호전자
[기재정정]주요사항보고서(전환사채권발행결정) 20260814 · 성호전자
[첨부정정]주요사항보고서(전환사채권발행결정) 20260813 · 성호전자
[기재정정]주요사항보고서(전환사채권발행결정) 20260813 · 성호전자
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20260813 · 성호전자
[편집국장의 視線] 성호전자 ‘6854억 베팅’, 누구를 위한 확장인가
월드투데이 · Sat, 22 Aug 2026
[풍문레이다] 성호전자, 대주주 서룡전자 빚 600억 갚으려 CB 발행 의혹…주식 매물 폭탄 70% 육박에 소액주주만 ‘총알받이’
NBN미디어 · Fri, 21 Aug 2026
성호전자, 담보대출·차입금 1350억 조기상환
딜사이트 · Fri, 21 Aug 2026
'부채 다이어트' 성호전자, 담보대출·차입금 동시 축소
뉴스톱 · Fri, 21 Aug 2026
성호전자, 부채 다이어트…담보대출·차입금 동시 축소
뉴스브라이트 · Fri, 21 Aug 2026
부채 다이어트 속도내는 성호전자…담보대출·차입금 동시 축소
아주경제 · Fri, 21 Aug 2026
성호전자, 895억원 무이자 CB 발행…기존 차입금 상환
내외경제TV · Thu, 20 Aug 2026
성호전자, 메자닌 활용한 M&A…외부 파트너와 상승여력 공유 ②
조세일보 · Thu, 20 Aug 2026
[성호전자 잔혹사]③ 대주주 빚 메우려 CB 발행… 그 그늘서 완성되는 '3대 승계'
필드뉴스 · Thu, 20 Aug 2026
성호전자, 895억 CB로 조달비용 절감…연 44억 이자부담 축소 ①
네이트 · Thu, 20 Aug 202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