재무제표·건강검진 점수·밸류에이션과 관련 뉴스를 한 페이지에서.
회계감사인 감사의견 2025년 적정의견 (안진회계법인)
가치+퀄리티 종합점수 70.0 (최근 연간 재무제표 기준) · PER 4.8 · PBR 0.37 · PSR 0.25 · ROE 7.8% · 영업이익률 5.9% · 부채비율 36% · 배당수익률 4.11% · 시총 436억
건강점수 70점으로 유니버스 1492개 중 상위 8% 수준입니다. 밸류에이션이 강점(PER 4.8배)입니다. (같은 유니버스·업종 내 상대 비교 기준입니다.)
PER 4.8배, PBR 0.37배입니다. 업종평균(815.5배)보다 낮습니다.
ROE 7.8%입니다. 업종평균(8.3%)보다 낮습니다.
부채비율 36%입니다. 업종평균(84.2%)보다 낮습니다. 100% 미만은 통상 안전한 수준으로 봅니다.
전년 대비 비교 가능한 재무 데이터가 부족합니다.
규칙 기반으로 확인한 특별한 재무 이상신호는 없습니다. (회계부정 진단이 아닌 참고 신호입니다)
2024-10-21 5,370 → 2026-10-15 3,340 (-37.8%)
| 연도 | 매출 | 영업이익 | 순이익 | 자본 | 영익률% | 부채%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2024* | 1,865 | 107 | 89 | – | 5.7 | 44 |
| 2025 | 1,769 | 104 | 91 | 1,167 | 5.9 | 36 |
* 분기 실적을 합산해 복원한 연간치입니다(중소형주 연간 흐름 참고용). 자본은 분기 데이터에 없어 생략.
| 분기 | 매출 | 영업이익 | 순이익 | 영익률% | 부채%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2024 Q1 | 409 | 25 | 19 | 6.1 | 45 |
| 2024 Q2 | 90 | 35 | 28 | 38.2 | 43 |
| 2024 Q3 | -63 | -29 | -18 | 46.1 | 41 |
| 2024 Q4 | 1,430 | 77 | 59 | 5.4 | 44 |
| 2025 Q1 | 409 | 19 | 16 | 4.6 | 45 |
| 2025 Q2 | 72 | 15 | 28 | 20.4 | 40 |
| 2025 Q3 | -78 | -12 | -34 | 14.9 | 35 |
| 2025 Q4 | 1,366 | 81 | 81 | 6.0 | 36 |
| 2026 Q1 | 362 | 11 | 9 | 3.0 | 39 |
| 2026 Q2 | 105 | 23 | 27 | 21.6 | 35 |
단기차입금증가결정 20260930 · 하츠
반기보고서 (2026.06) 20260814 · 하츠
영업(잠정)실적(공정공시) 20260731 · 하츠
[기재정정]신규시설투자등 20260615 · 하츠
분기보고서 (2026.03) 20260515 · 하츠
영업(잠정)실적(공정공시) 20260430 · 하츠
[기재정정]신규시설투자등 20260331 · 하츠
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4 · 하츠
하츠투하츠가 외치자 복숭아가 ‘펑’…칠성사이다, RICH 새 광고
인더뉴스 · Thu, 15 Oct 2026
하츠투하츠, 일본 데뷔곡 ‘아이코닉 하트’ 한국어 버전 10월 5일 공개
일간스포츠 · Wed, 30 Sep 2026
하츠투하츠→에반·려욱 컴백, 보이넥스트도어 신곡 무대 (엠카)
스포츠동아 · Wed, 24 Jun 2026
하츠투하츠 "‘루드!’ 덕분 신인상·음원·음방 1위 목표 이뤄"
JTBC · Mon, 22 Jun 2026
'하투하표 칼각 안무' 또 통할까…하츠투하츠, ‘RUDE!’ 퍼포먼스 영상 공개
www.ppss.kr · Sun, 22 Feb 2026
하츠투하츠, 가짜 하트에 맞선다…당돌한 컴백 '루드!'
네이트 · Thu, 19 Feb 2026
하츠투하츠 “글로벌 관심 행복, ‘포커스’로 시선 사로잡을 것”
매일경제 · Mon, 20 Oct 2025
신인 ‘키키’와 ‘하츠투하츠’에 투영된 걸그룹 시장 새 변화
주간동아 · Wed, 05 Mar 2025
SM 新 걸그룹 하츠투하트, 첫 미니 팬미팅 열고 '음악중심' MC 데뷔까지
이데일리 · Sun, 02 Mar 2025
하츠, 보쉬(BOSCH)와 딜러십 계약 체결… 고급주택 가전시장 공략 본격화
서울경제 · Mon, 03 Feb 2025